사회
블렌하임 응급실 의사들 “환자가 죽을 수도” 인력 충원 호소
1News · 10월 18일 (일) 오후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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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하임 와이라우 병원(Wairau Hospital) 응급실 선임 의사 절반이 인력 부족으로 응급실이 붕괴 직전이라며 목소리를 냈어요. 5년 동안 인력을 늘려 주겠다는 약속만 되풀이됐고 예산이 없다는 답만 들었다고 해요. 근무표상 선임 의사 11.4명이 필요하지만 실제로는 8명뿐이라 대체 인력에 의존하는데, 이는 비용도 많이 들고 근무 공백도 생겨요. 보건부(Health New Zealand)는 의견을 듣고 있으며 응급실에 정규 선임 의사를 더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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