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
카이파라 환경 보조금 15만 달러, 청년 6명이 직접 정해요
RNZ · 10월 20일 (화) 오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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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카이파라 지역의 마오리 부족 대표 청년 6명이 15만 달러 규모의 환경 보조금 지원처를 직접 결정하게 됐어요. 패널은 16~25세 청년으로, 부족 지도자들이 선발했고 사업당 최대 3만 달러를 지원해요. 기후 자금의 1% 미만만 청년 단체에 돌아가는 현실에서 청년이 결정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이 의미가 커요. 신청은 11월 9일까지 받으며, 패널에는 신규 청년 3명도 합류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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