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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소식
경제

푸케코헤 폐엔진오일 재생 공장 가동, 연간 10만 톤 탄소 감축

RNZ · 10월 20일 (화) 오전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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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오일 재활용 업체 글라이드(Glide)가 푸케코헤에 폐엔진오일을 새 기유로 바꾸는 재정제 공장을 열었어요. 이 공장은 연간 약 10만 톤의 탄소 배출을 줄이고, 직원도 20명에서 38명으로 거의 두 배로 늘렸어요. 그동안 폐오일은 대부분 태워졌지만, 이제는 재사용되어 기존 연료유보다 5~10배 높은 가치를 얻게 됐어요. 현재 가동률은 70%이며, 1~2년 안에 생산능력을 연간 3,400만 리터까지 늘릴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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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R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