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뉴질랜드 소식
경제

호주 실업률 10년 만의 최고치, 뉴질랜드인 이주 흐름 바뀌나

RNZ · 10월 20일 (화) 오전 7:55

한눈에 보기

호주 실업률이 4.7%로 10년 만에 가장 높아졌지만, 뉴질랜드(5.6%)보다는 여전히 낮아요. IMF는 호주가 향후 1년간 선진국 중 실업률 상승폭이 가장 클 것으로 내다봤어요. 경제학자들은 두 나라의 경제 격차가 좁혀지면서 뉴질랜드인의 호주행 흐름도 약해질 수 있다고 분석해요. 다만 대호주 순유출이 다소 줄어드는 정도일 뿐, 뉴질랜드인이 대거 돌아올 정도는 아니라고 봐요.

기사를 한국어로 정리하고 있어요. 잠시 뒤 다시 열어 주세요.

이 글은 RNZ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어로 다시 정리했어요(자동 작성).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니 중요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보기 (R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