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론조사: 국민당 급등, 노동당 입지 흔들려
1News · 10월 20일 (화) 오후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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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뒤 치러질 선거를 앞두고 발표된 1News-Verian 여론조사에서 국민당이 32%로 노동당(27%)보다 5%포인트 앞서며, 2월 이후 가장 강한 성적을 냈어요. 노동당은 지난 총선 이후 최저치로 떨어지며 크리스 힙킨스 대표의 입지에 타격을 입었어요. 좌파 진영은 기회당 지지를 더해도, 테 파티 마오리(Te Pāti Māori)가 선거구를 얻어 의회 과잉 의석(overhang)이 생겨야만 과반에 도달할 수 있어요. 노동당은 여론조사는 하나일 뿐이라며 선거가 매우 접전일 것이라고 강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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