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체 소각하고 피 웅덩이… 사우스랜드 슬링스킨 업체 실태
Stuff · 10월 20일 (화) 오후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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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랜드 투투라우에서 슬링스킨 업체를 운영하는 지 다청(에디 지)은 법원의 임시 명령을 따라야 했지만, 지난 10월 1일 점검에서 불법 배출이 광범위하게 확인됐어요. 조사관은 폐기물 구덩이에서 연기가 나고 사체에 가속제가 뿌려지는 모습을 목격했으며, 혈액과 침출수가 여기저기 고여 있었다고 보고했어요. 이에 사우스랜드 지방의회는 법원의 승인을 받아 부지에 진입하고 사체와 폐기물을 처리하도록 신청했어요. 환경 피해가 계속될 우려가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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