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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소식
사회

2026 총선 토론, 럭슨과 힙킨스 의료 위기 놓고 격돌

NZ Herald · 10월 20일 (화) 오후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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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총선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대표 토론에서 럭슨 총리와 힙킨스 노동당 대표가 의료 위기의 책임을 두고 맞붙었어요. 응급실 과밀과 인력 부족이 핵심 쟁점이었어요. 힙킨스 대표는 럭슨 측이 위기를 부정하고 있다며 현 정부가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고 비판했고, 럭슨 대표는 위기를 물려받았다며 응급실 시설 투자를 강조했어요. 럭슨 대표는 토지세를 지지하는 기회당과는 연정하지 않겠다고 밝혀, 선거 후 연정 구도도 주목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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