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 총선: 국민당 30%대 복귀…노동당은 2023년 패배 수준으로 하락
NZ Herald · 10월 20일 (화) 오후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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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투표를 앞두고 발표된 1News-Verian 여론조사에서 국민당이 32%로 30%대에 복귀했고, 노동당은 27%로 2023년 선거 패배 때와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졌어요. 기회당은 7%로 의석 8석을 얻을 것으로 예측되어, 좌우 어느 진영도 과반을 위해 기회당의 지지가 필요해요. 기회당은 가장 많은 의석을 가진 정당과 먼저 협상하겠다고 밝혔어요. 이 조사 기준으로는 국민당이 먼저 협상할 기회를 얻지만, 럭슨 대표가 실제로 기회당과 대화에 나설지가 변수로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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