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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소식
건강

은퇴했던 의사 복귀…간호사노조 “의료 인력난 심각”

RNZ · 10월 18일 (일) 오후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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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빈의 타이토코 헬스 진료소가 마지막 남은 가정의가 사직하자, 작년에 은퇴한 앤디 반 데 피이버 박사가 5개월간 다시 진료하기로 했어요. 이 진료소는 등록 환자가 4500명인데, 은퇴 이후 가정의 4명을 포함해 직원 12명이 떠나거나 사직 예고를 했어요. 간호사노조는 이런 상황이 의료 위기의 심각성을 보여준다며, 정부가 1차 진료에 재정을 더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운영사 측은 의사 충원을 추진 중이지만 대면 진료는 당분간 매우 제한적이라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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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R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