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와이탕이 조약 부지 등 뉴질랜드 9곳, 유네스코 세계유산 후보에
NZ Herald · 10월 18일 (일) 오후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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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부가 와이탕이 조약 부지와 채텀 제도의 항해용 카누 유적 등 아홉 곳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올리도록 제출했어요. 현재 뉴질랜드의 세계유산은 3곳뿐이라, 이번 제안이 실현되면 큰 변화가 생기는 셈이에요. 유네스코가 국제적 중요성을 인정하면 타지마할, 피라미드와 같은 목록에 오를 수 있어요. 잠정 목록 포함은 정식 등재의 첫 단계로, 각 지역 단체는 이제 공식 신청 절차를 준비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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