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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어린이 치아 발치 늘어나…치과협회 "설탕세 도입해야"

RNZ · 10월 18일 (일) 오전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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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치과협회는 충치 때문에 치아를 여러 개 뽑으려고 입원한 0~14세 아동이 매년 늘고 있다고 밝혔어요. 2024/25년에는 7973건으로, 2021/22년 5540건에서 크게 증가했어요. 협회는 충치가 주로 식습관, 특히 당분 섭취와 관련이 있다며 설탕세 도입을 주장했어요. 140개국이 설탕세를 시행 중이고 영국 등에서는 충치와 전신마취 사용이 줄었다고 설명했어요. 다만 현재 정치권의 관심은 낮아 도입 여부는 불透명한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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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R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