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은퇴했던 의사 복귀, 의료 인력 공백 겪는 호로위누 진료소
RNZ · 10월 17일 (토) 오후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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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위누 지역 레빈의 타이토코 헬스(Taitoko Health) 진료소에서 마지막 남은 일반의가 지난달 사임하자, 작년에 은퇴한 앤디 판 더 페이버 박사가 5개월간 복귀하기로 했어요. 그는 이 진료소에서 40년 동안 지역 주민을 돌봐 온 의사예요. 그가 은퇴한 뒤 직원 12명이 떠나거나 퇴직을 예고했고, 그중에는 일반의 4명도 포함돼 있어요. 내부 관계자들은 그의 은퇴 이후 번아웃 분위기 속에서 어려움이 시작됐다고 말했어요. 진료소를 운영하는 옴니헬스는 업무 부담과 환자 안전 우려로 보건부(Health New Zealand)의 일시 동결 조치를 받은 상태라 앞으로의 운영 상황이 주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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