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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소식
영사 민원

여권·증명서는 공관 방문 전에 온라인 예약부터

주뉴질랜드 대사관 ·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 상시 안내 · 10월 17일 정리

한눈에 보기

여권 재발급, 가족관계·인감 관련 증명서 같은 영사 민원은 공관을 직접 찾아가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해밀턴에서 가까운 곳은 오클랜드 총영사관이에요. 방문 전에 필요한 서류와 예약 방법을 공관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뉴질랜드에 살면서 한국 여권을 새로 만들거나 한국 서류가 필요할 때는 재외공관(대사관·총영사관)의 영사 민원을 이용해요. 뉴질랜드에는 웰링턴의 주뉴질랜드 대한민국 대사관과 오클랜드의 총영사관이 있고, 해밀턴에서는 오클랜드 총영사관이 가까워요.

여권

여권은 본인 확인 때문에 원칙적으로 본인이 공관을 직접 찾아가 신청해요. 여권 사진 규격, 지금 쓰는 여권, 수수료 등 준비물은 공관 홈페이지의 여권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여권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한국 방문이나 비자 연장 일정보다 넉넉하게 미리 신청하는 게 좋아요. 발급까지 몇 주가 걸릴 수 있어요.

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기본증명서 같은 서류는 공관 방문 말고도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뗄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본인 인증 필요).

위임장·서명 인증처럼 공관 확인이 필요한 서류는 영사민원24에서 온라인 신청이나 방문 예약을 먼저 해 두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순회영사

공관이 먼 지역 동포를 위해 정해진 날 직접 찾아가는 '순회영사'를 하기도 해요. 일정이 나오면 공관 공지사항에 올라오고, 이곳 한인 소식에도 바로 알려 드릴게요.

원문·관련 사이트

공관·기관의 공개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제도와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위 사이트의 최신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여권·증명서는 공관 방문 전에 온라인 예약부터 · 와이카토 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