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오타고대 치대 정원 늘어... 뉴질랜드 치과의사 부족 완화 기대
RNZ · 10월 21일 (수) 오후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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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부 장관 페니 시몬즈는 오타고대학교의 국내 치의학과 정원을 연 60명에서 72명으로 늘린다고 발표했어요. 이 중 2명은 지방 출신 학생에게 배정돼 지방 배정 최소 인원도 10명에서 12명으로 올라가요. 치과의사 부족으로 일부 병원은 직원을 뽑는 데 최대 1년이 걸리고 일부는 문을 닫고 있어, 이번 증원이 환자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에요. 다만 늘어난 인력은 2030년이 되어야 현장에 나오기 때문에, 치과협회는 다음 정부도 정원을 계속 늘려야 한다고 요청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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