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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론조사: 생활비 문제 국민당·노동당 동률…총선 사전투표 시작

1News · 10월 21일 (수) 오후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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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ews·Verian 여론조사에서 생활비 문제를 가장 믿을 만한 정당으로 국민당과 노동당이 똑같이 28%를 얻었어요. 녹색당은 10%로 3위였고, 정당 지지율에서는 국민당이 32%, 노동당이 27%로 나타나 격차가 5%포인트였어요. 응답자 70%는 학교에서 매일 읽기·쓰기·수학을 최소 1시간씩 가르치는 의무 규정을 유지하길 원했어요. 해외 거주 유권자 약 12만 6천 명을 대상으로 사전투표가 시작됐으며, 총선일까지는 17일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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