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헤럴드 기자 마이크 스콧, 뉴질랜드 최대 사진 대회 우승
NZ Herald · 10월 21일 (수) 오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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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기자 마이크 스콧이 뉴질랜드 최대 사진 대회인 '뉴질랜드 지오그래픽 올해의 사진가' 상을 받았어요. 약 6000편의 출품작 가운데 69명이 결선에 올랐고, 스콧은 소니 올해의 사진가와 포토스토리 부문을 함께 차지했어요. 상금 1500달러와 함께 아남극 제도로 떠나는 탐사 여행권도 받았어요. 심사위원들은 그의 숙련된 기술과 사람들의 아픔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능력을 높이 평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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