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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소식
사회

대학·폴리테크닉 직원들, 임금 삭감에 반발해 파업

1News · 10월 21일 (수) 오후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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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티어리 교육 노조(Tertiary Education Union)는 전국 대학과 폴리테크닉 직원 약 8000명이 오늘 오후 1시 15분부터 5시까지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어요. 노조는 제시된 임금 인상안이 생활비 상승을 따라가지 못해 사실상 임금 삭감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해요. 대학 직원의 절반 이상(54.8%)이 기간제나 임시직이라 고용이 불안한 점도 큰 문제로 꼽았어요. 일부 폴리테크닉과의 협상은 10개월째 이어지고 있어서 앞으로 교섭 결과가 주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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