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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소식
사회

캔터베리 강변에서 원주민 식물 220여 그루 도난

1News · 10월 21일 (수) 오후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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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 환경청(Environment Canterbury)은 에어강 변의 복원 사업 현장에서 원주민 식물 225그루가 도난당했다고 SNS를 통해 밝혔어요. 이 식물들은 강 환경 복원과 홍수 대응, 야생동물 서식지 조성에 쓰이는 것이라 도난은 환경과 지역사회 모두에 손실이라고 강조했어요. 현장 사진에는 식물을 뽑아 간 자리에 검은 방수포와 버려진 골판지가 남아 있었어요. 환경청은 식재 현장 주변에서 의심스러운 행동을 보면 0800 324 636번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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