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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민토, 크라이스트처치에 온 이스라엘 군인 공개하며 대면 촉구

Stuff · 10월 21일 (수) 오후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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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후보인 정치 활동가 존 민토(John Minto)가 크라이스트처치를 방문한 이스라엘 군인 두 명의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고, 시민들이 그들을 마주해 환영받지 않는다고 말하라고 촉구했어요. 뉴질랜드 유대인위원회는 국적을 이유로 개인을 겨냥하는 것은 정부 비판이 아니라 괴롭힘이며, 평범한 사람들에게 집단 책임을 씌우고 폭력을 부추길 위험이 있다고 비판했어요. 이에 대해 민토는 가자 집단학살에 가담한 사람들이 뉴질랜드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반박하며 논쟁이 이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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