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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소식
사회

2026 선거 토론회서 그린당·액트당, 갱단 방문 놓고 충돌

NZ Herald · 10월 21일 (수) 오후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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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파워브로커스 토론회에서 그린당 공동대표 마라마 데이비드슨은 선거운동 중 후보가 갱단 거점을 방문한 일을 옹호하며, 삶을 바꾸려는 사람이라면 누구와도 대화하겠다고 말했어요. 이에 액트당 데이비드 시모어는 갱단과 폭력, 빈곤의 원인이 되는 곳을 왜 찾아가느냐고 강하게 비판했어요. 토론에서는 첫 주택 구입을 위한 키위세이버 인출 허용 정책 등을 두고도 정당들이 날 선 공방을 벌였어요. 선거를 앞두고 주요 정당들의 쟁점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난 토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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