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ACT '의사들이 근로 불능 진단서 남발' 주장에 의사 단체 '정치적 수사'
RNZ · 10월 22일 (목) 오후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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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대표 데이비드 시모어 의원은 의사들이 일할 수 없는 사람에게 진단서를 잘못 발급한다며, 질병·장애 급여 진단서를 보건부(MSD) 승인 의사들이 발급하도록 의무화하자고 주장했어요. 이에 왕립 일반의 대학 회장 루크 브래드퍼드 박사는 이를 '정치적 수사'라고 비판하며, 대부분의 진단서는 실제로 아픈 사람에게 발급된다고 말했어요. 그는 특히 정신 건강 문제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고, 이미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승인 의사를 어디서 구할지도 우려된다고 덧붙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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