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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소식
와이카토

아스파라거스 철 이른 호황, 연료·운송비가 농가 압박

RNZ · 10월 22일 (목) 오후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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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아스파라거스는 9월 말부터 크리스마스 무렵까지만 나와 인기가 높고, 올해는 날씨가 좋아 와이카토 농장의 출하도 순조로워요. 하지만 디젤과 연료 관련 운송비, 비료 가격이 크게 올라 농가 부담이 커졌어요. 보이즈 아스파라거스의 앤드루 키니는 추가 운송비를 소비자에게 넘기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했어요. 농가들은 연료를 아끼려 애쓰지만 비용 상승을 피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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