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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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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외과의 진료 중단, EDS 환자 수백 명 치료 막막

RNZ · 10월 23일 (금) 오후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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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의 혈관외과 의사 크리스 홀더웨이 박사가 복부 혈관 압박 증후군이 의심되는 에흘러스-단로스 증후군(EDS) 환자 진료를 중단해, 수백 명의 환자가 치료를 기다리는 처지가 됐어요. 의료위원회가 추가 교육을 요구한 것이 계기인데, 정정 보도에 따르면 진료 금지가 아니라 다분야 팀에서 일하라는 권고 때문에 진료가 어려워졌어요. 환자 단체는 이 상황이 일시적이라고 전했지만 환자들은 불안과 분노를 느끼고 있어요. 홀더웨이 박사는 해외 수술을 옹호해 온 인물이라 의료계 안팎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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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R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