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카토
L&P보다 먼저 나온 뉴질랜드 원조 레몬 탄산음료 부활
1News · 10월 23일 (금) 오후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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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가 대표적인 뉴질랜드 레몬 음료지만, 이보다 20년 앞서 와이카토의 테아로하에서 'Lemon and Te Aroha(L&T)'가 1887년에 처음 만들어졌어요. 이 음료는 1970년대에 생산이 중단됐다가 2022년 리처드 레벨이 테아로하 미네랄워터 브랜드로 되살렸어요. 부활 후 사업이 네다섯 배 성장해 슈퍼마켓과 카페에 입점했고, 첫 수출 주문도 아랍에미리트로 나갈 예정이에요. 지역 시장 애시 태너는 이 음료를 지역의 상징으로 높이 평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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