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음주 상태로 법정에 선 변호사, 견책 처분과 감독 조건
Stuff · 10월 19일 (월) 오후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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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 변호사가 법정 출석 시간에 늦게 나타났는데, 옷차림이 흐트러지고 비틀거리는 상태였어요. 재판부가 이를 알아차리고 다른 변호사와 대화하게 하자 본인이 술에 취했다고 인정했어요. 뉴질랜드 법률·공증인 징계재판소는 견책 처분을 내리고, 재판소 승인 없이 독자적으로 업무를 할 수 없으며 12개월간 멘토의 지도를 받도록 했어요. 변호사는 치료와 금주를 약속했고, 이름은 사생활과 재활을 고려해 비공개로 결정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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