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로토루아 전직 마취과 의사, 진정제 자가 투약으로 견책
NZ Herald · 10월 19일 (월) 오후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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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루아의 전직 마취과 의사 스테판 네프 박사가 근무지에서 진정제 미다졸람을 몰래 빼내 간헐적으로 약 30년간 스트레스와 불면증 치료에 사용해 견책을 받았어요. 건강위원회에 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 점이 가장 중대한 위반으로 꼽혔어요. 의료인이 어려움을 전문 단체에 알리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경로가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예요. 네프 박사는 현재 마취과 대신 기능의학 분야에서 일하며 약물 관련 제한 조건을 지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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