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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소식
사회

포리루아 플리머턴 식당 앞에 범고래 떼 나타나 손님들 환호

NZ Herald · 10월 19일 (월) 오후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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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리루아 근처 플리머턴의 한 비스트로에서 생일 파티를 하던 손님 20명이 창밖에 나타난 범고래 무리를 보고 환호했어요. 일요일 저녁 범고래들이 해안 가까이 헤엄쳐 와 10~15분간 머문 뒤 푸케루아 베이 쪽으로 이동했어요. 자연보호부(DoC)는 범고래가 뉴질랜드 바다에 연중 나타나며 먹이에 따라 움직이니 큰 걱정은 없다고 설명했어요. 다만 가까이서 볼 때는 동물과 안전거리를 지켜 달라고 당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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