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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소식
건강

스타십 어린이병원 간호사 “인력 부족으로 투약 지연·오류 우려”

RNZ · 10월 22일 (목) 오전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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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스타십 어린이병원의 한 간호사가 인력 부족으로 심각한 문제가 생기고 있다고 경고했어요. 병원에서는 간호사 부족으로 일부 항암 치료가 최대 7일까지 늦어진 적이 있고, 야간에는 간호사 한 명이 아이 4~5명을 맡는 경우도 있어요. 이 간호사는 그 결과 투약이 늦어지고 투약 오류까지 생길 수 있다며 간호 인력 확충과 교육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어요. 이에 대해 보건부(Health New Zealand)는 치료의 질과 안전에 자신이 있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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